"아이오와 코커스 최대 패배자는 투표율…혹한, 트럼프에 유리했다"

열성 지지층 많은 트럼프, 30%p가량 격차에 과반 득표도 성공
조직력 강한 디샌티스도 2위 달성…헤일리 상승세, 혹한에 일단 꺾여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린 15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자 공화당 대선 예비후보의 모습.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린 15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자 공화당 대선 예비후보의 모습.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미국 공화당의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주의 디모인에 지난 14일 엄청난 한파와 눈보라가 몰아쳤다. 2024.1.1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미국 공화당의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주의 디모인에 지난 14일 엄청난 한파와 눈보라가 몰아쳤다. 2024.1.1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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