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태어난 두 아들이 北매체에서 밝혀40여년 전 주한미군으로 근무하다 북한으로 탈영한 미군 병사 제임스 드레스녹의 두 아들이 북한 매체와 인터뷰했다. '우리민족끼지' 화면 캡처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신입사원,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활동…CSR 배웠다'60조' 잠수함 수주, 에너지·우주산업 포함 G2G 패키지로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