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평양 주재 기자, 단둥-신의주 항구로 북한 도착왕야쥔 주북한 중국대사가 29일 평양에서 신화통신 평양지사 관계자 등과 만났다. (사진출처=주북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정은지 특파원 中-EU, 中전기차 '가격약정' 합의…"유럽 판매가 하한선 설정"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