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별성 소송을 지원하는 시민단체의 책자. "내일은 부부 동성·별성을 선택할 수 있는 날이 되~어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출처 : 別姓訴訟を支える会)일본 조각가 모로오카 아유미 씨가 부부 별성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연재한 만화 (출처 : https://note.com/mor0_0ka/n/n40b3215a1ea5)의회에서 발언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부부별성제일본부부동성제일본여성인권딥포커스권진영 기자 백해룡 "파견 종료하고 마약게이트 수사용 별도 공간 만들어 달라"최저 '-8도' 추위에 꽁꽁…"빙판길 조심하세요"[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