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겐지가 유카나 하루나가 살해된 사진을 들고 있다. ⓒ트위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