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선에 출마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국회의원이 28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대선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그는 마지막까지 남은 4명의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개혁파로 분류된다. 2024.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28일 테헤란 투표소에서 의회 결선거먹 투표후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이란 유권자들은 이날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이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후임을 선출하는 대선을 치른다. 2024.06.28 ⓒ AFP=뉴스1 ⓒ News1 임여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