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총기난사 테러가 발생한 북아프리카 튀니지 해안휴양지 수스의 리조트. ⓒ AFP=뉴스1김정한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감정의 찰나를 예술로"…경기창작캠퍼스 '팡팡! 순간의 물질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