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정부군과 IS 간 교전이 벌어졌던 안바르주 라마디 지역.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하늘의 항공모함" 만든다는 中…전투기 88대 싣는 12만톤 괴물中왕이 "아프리카에 발전 기회 제공…중소국 권익 수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