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이과수 폭포도 삼키나…"폭우로 유량 10배 증가"

측정 이래 2014년 6월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유량

세계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남미 이과수 폭포의 12일(현지시간) 모습.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위치해 있다. 2022. 10.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세계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남미 이과수 폭포의 12일(현지시간) 모습.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위치해 있다. 2022. 10.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관광객들이 브라질 쪽에서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고 있다. 2022. 10.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2일(현지시간) 관광객들이 브라질 쪽에서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고 있다. 2022. 10.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남미를 강타한 폭우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의 유량이 평소의 10배로 늘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2일(현지시간) 남미를 강타한 폭우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의 유량이 평소의 10배로 늘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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