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관광객들이 브라질 쪽에서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고 있다. 2022. 10.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12일(현지시간) 남미를 강타한 폭우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의 유량이 평소의 10배로 늘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과수 폭포기후변화브라질아르헨티나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