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앓다가 식사용 나이프 들고 배회…대화 시도 통하지 않자 격발뒤로 넘어지며 머리 다쳐 사망…法, 과실치사 인정했지만 사회봉사명령 등 선고법정에 출두하는 크리스티안 화이트(좌)와 고 클레어 나우랜드. (유튜브 'ABC News(Australia)' 갈무리)관련 키워드테이저건호주징역요양원과실치사사망과잉진압경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