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비비안 콩이 2024년 7월27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상금홍콩한국박형기 기자 日 조기 총선 실시, 닛케이 3.5% 급등-코스피는 또 사상 최고월마트 “이제 AI 기업이라 불러다오” 시총 1조달러 눈앞관련 기사1세트 듀스 고비 넘은 '셔틀콕 여제'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