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파벌과 병행 허용…총 22명 중 12명이 양다리기시다파와 뿌리 같은 고치회 출신…주류 파벌화 노려자민당 내 다니가키 그룹을 파벌화하겠다고 발표한 엔도 도시아키 총무회장. (출처 : 자민당 엔도 도시아키 누리집)ⓒ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다니가키파자민당파벌기시다파권진영 기자 최저 '-8도' 추위에 꽁꽁…"빙판길 조심하세요"[오늘날씨]아이폰 비번 침묵한 강선우·美 일정 경찰에 비공개한 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