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새해맞이 기념 불꽃놀이 행사. (어큐웨더 캡처) ⓒ 뉴스12016년 12월 31일(현지시간) 새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커플이 키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2017년 1월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폭죽이 터졌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2014년 1월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사람들이 새해맞이 불꽃놀이에 환호하고 있다.ⓒAFP=News12017년 1월 1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파르테논 신전 위로 폭죽이 터졌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2017년 1월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 도중 콜롬세움에서 폭죽이 터졌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2017년 1월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 도중 터진 폭죽이 부르즈칼리파를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새해행사코로나19취소축소폐지미국영국김정률 기자 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관련 기사'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전주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왔다…26년간 총 11억 기부(종합)전주 '얼굴없는 천사' 올해는 언제?…시민들 "기다리고 있습니다"중화권·동남아 코로나 다시 난리…홍콩서 한달새 3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