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회담 뒤 공동성명…"연합훈련 확대 등 군사협력 강화" 표명"우크라 사태 대화로 해결해야"…선린·우호·협력 조약 연장에도 합의중국을 방문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서명식에 참석한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푸틴시진핑북한유철종 전문위원 美국무 "유럽 주둔 미군 조정될 것…인태, 중동 등에도 임무 있어""우크라군, 러 점령지 학교 공습해 40여명 사상…극악무도 범죄"(종합)관련 기사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러·중 "北 고립·무력 압박에 반대…전쟁위험 제거 조치 취해야"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