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리 클리치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장 2022.06.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비탈리 클리치코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친트럼프 억만장자 애크먼, ICE요원에 1만불 기부…"모두 비극""트럼프가 연준 흔들면 70년대 대인플레 시대 온다"…전문가 경고관련 기사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트럼프 평화안 진전 기대에도…러, 키이우 새벽 공습에 4명 부상젤렌스키 너무 오래했나…"전시통치로 정적 제거·충성파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