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바샤르 알-아사드의 시리아 정부가 붕괴된 뒤 다마스쿠스 우마야드 광장에서 시민들이 장갑차 위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2024.12.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시리아철수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2026년도 美국방수권법 발효외교부, 국가별 여행경보 조정…나이지리아 일부 '철수권고' 상향'주한미군 감축 제한' 美국방수권법, 상원 통과…트럼프 서명 남아(종합)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