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쿠르스크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군 분석가들 "러군 병력 충분해…수적 열세인 우크라 더 위험해 질 수도"6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 수드자 마을의 한 주택이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에 파손됐다. 2024.08.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쿠르스크권진영 기자 백해룡 경정, 내일 파견 종료…檢, 대체 수사관 파견 요청시민단체, '아들 병역특혜 의혹' 이혜훈 후보자 경찰 고발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푸틴 축출" 우크라 편서 싸우던 러 무장 단체 지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