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교관 올렉산더 셰르바가 9일(현지시간) 1살 아기를 성폭행한 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한 러 병사의 신상을 트위터에 공유했다.(트위터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군인아기성폭행영상온라인유포원태성 기자 '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관련 기사"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트럼프 "베네수엘라 과도기 美가 통치…서반구 침범 용납 못해"(종합)"휠체어 부상병도 전장에"…실수로 유출된 민원 속 러군 가혹행위[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