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마오리족 정체성 상기시키기 위해 문신오리이니 카이파라(중간)와 뉴스 프로그램 동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오리이니 카이파라 인스타그램 제공)김지현 기자 국민 57% "우리 사회 부패"…가장 부패한 영역 '정당·검찰'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청년 정책 참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