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베리아 주민은 모스크바 겨냥 '눈 팝니다'러시아 모스크바 ⓒ AFP=뉴스1권영미 기자 이란 시위 유혈진압에 희생자 급증…"6000명 이상 사망 가능성"도요타 6년 연속 세계판매 1위 확실…2위 폭스바겐 美·中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