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루자주이 금융지구의 상하이 타워와 다른 고층 빌딩 근처에서 상하이와 선전 주가지수를 보여주는 전광판을 자동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중국증시상하이종합지수국경절모기지금리박형기 기자 월마트 “이제 AI 기업이라 불러다오” 시총 1조달러 눈앞CPI 발표 앞두고 지수 선물 일제 하락, 다우 0.14%↓관련 기사6000억 몰린 中 펀드 탄력 받나…국경절 後 '5개년 계획'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