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 정서 강한 지역…테러 현장엔 없어 구사일생""최소 4명이 숨지고 12명 부상"2021년 4월 21일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 테러 현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차량 폭탄테러중국 대사김정한 기자 콘진원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성장 중점 과제 추진"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관련 기사'8명 사망' 印델리 차량테러 공범 체포…파키스탄 테러단체 연계'분쟁지역' 인도 카슈미르 경찰서에서 폭발 사고…9명 사망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법원 앞 자폭 테러…1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