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지난 9일 대선 출마를 위해 당대표직을 사퇴한 지 19일 만이다.
이 후보는 이날 "오랜만에 당 대표실에 들어와보니 참 낯설기도 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자주 통합을 얘기하지만 경쟁할 때는 서로 상대를 두고 있다. 다를 수밖에 없다"며 "(국민들이) 갈가리 찢어지지 않도록 통합해 가야 한다. 민주당 후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온 국민의 후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민주당 #기호1번
이 후보는 이날 "오랜만에 당 대표실에 들어와보니 참 낯설기도 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자주 통합을 얘기하지만 경쟁할 때는 서로 상대를 두고 있다. 다를 수밖에 없다"며 "(국민들이) 갈가리 찢어지지 않도록 통합해 가야 한다. 민주당 후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온 국민의 후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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