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이종덕 박재하 최대호 기자 = 참담한 압사 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는 30일 희생자를 추모하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어지럽게 널려있는 술병과 쓰레기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듯 흩어져있었는데요.
긴급히 나와 심폐소생술(CPR)을 통해 목숨을 구한 인근 상인과, 불시에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 등을 만나봤습니다.
#이태원 #핼러윈
v_v@news1.kr
어지럽게 널려있는 술병과 쓰레기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듯 흩어져있었는데요.
긴급히 나와 심폐소생술(CPR)을 통해 목숨을 구한 인근 상인과, 불시에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 등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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