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팔라완으로 떠난 여름 여행 ②(끝) 이색 관광지 투어 편집자주 ...필리핀의 제주도로 불리는 팔라완에 가면 숨겨진 보물 같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지난 4월 전면 폐쇄됐던 보라카이의 대체 휴양지로 급부상한 '필리핀 최후의 미개척지' 팔라완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한가로운 팔라완 거리의 모습 ⓒ News1 문대현 기자팔라완에서 과일을 파는 상점. ⓒ News1 문대현 기자이와힉 교도소 내 펼쳐진 초원의 모습. 이 곳에서 아기염소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이와힉 교도소 내 죄수들이 한국 가요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오른쪽에 보이는 초록색 나무 상자는 기부금을 받는 함인데 일부 관광객들이 공연을 보고 저 통에 돈을 넣고 가기도 했다. ⓒ News1 문대현 기자악어농장에 있는 악어. 바라보기만 해도 오싹해진다.ⓒ News1 문대현 기자필리핀 원주민들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사진을 찍어준다. ⓒ News1 문대현 기자팔라완에서 유명한 베이커스 힐. ⓒ News1 문대현 기자팔라완 호핑투어가 진행되는 바다. 저 멀리 관광객들이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 News1 문대현 기자호핑투어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 ⓒ News1 문대현 기자로빈슨몰 내 대형마트에서 점원들이 계산을 도와주고 있다. 어디를 가든 마트의 풍경은 비슷한 듯 하다. ⓒ News1 문대현 기자쉐리단 리조트의 전경 ⓒ News1 문대현 기자팔라완의 퇴근 풍경. 필리핀도 퇴근거리는 붐비고 정신이 없었다.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팔라완관광필리핀관광청세부푸에르토프린세사지하강투어문대현 기자 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엔비디아, 릴리와 신약 동맹…10억 弗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2026JP모건 콘퍼런스]
편집자주 ...필리핀의 제주도로 불리는 팔라완에 가면 숨겨진 보물 같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지난 4월 전면 폐쇄됐던 보라카이의 대체 휴양지로 급부상한 '필리핀 최후의 미개척지' 팔라완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