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는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왼쪽)과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아폰소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건설정관장KB손해보험대한항공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삐끗'…상위권 판도 흔들린다[V리그포커스]현대캐피탈, 선두 대한항공 3-0 완파…흥국생명 2연패 탈출(종합)프로배구 새해 첫날 '꼴찌의 반란'…남녀 최하위가 나란히 선두 제압(종합)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무릎 통증' 카리 공백 메운 나현수 "부담 컸는데…이제 즐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