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필요했던 현대, 황승빈 데려와 전력 강화미들블로커가 약점이던 KB도 차영석으로 보강현대캐피탈로 이적한 세터 황승빈.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차영석이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2024.3.1/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캐피탈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OK저축은행, 대한항공에 4연패 안기며 2연승…5세트 접전 끝 3-2 신승중기부,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개소…첫 해외 거점도로공사 선두 비결?…'봄 배구 청부사' 모마에게 물어봐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꼴찌 삼성화재, 또 고춧가루 뿌렸다…풀세트 끝 한국전력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