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 리그컵 우승팀 뉴캐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뉴캐슬손흥민K리그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