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1위에 그친 뒤 승강 PO서 아산 제압"세징야·에드가 의존도 줄이는 축구도 필요"박창현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구FC세징야박창현에드가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