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인도네시아 선수들 ⓒ AFP=뉴스1중국을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는 일본 선수단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신태용호인니 사우디안영준 기자 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이강인 부상 결장' PSG, 파리FC에 0-1 패배…32강 충격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