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는 2경기 10실점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이승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천 상무가 수원fc를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이승원수원fc 김천안영준 기자 한국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대비 최종 소집훈련…16일 인도네시아로탁구 유한나, 새해 첫 WTT 피더 단식·복식 우승…2관왕관련 기사[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대구 골키퍼 한태희, K리그1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존심+ACLE' 걸린 파이널A '2위 싸움'…첫 경기부터 '빅뱅'이승원, 8월·9월 연속 영플레이어상 수상…양현준·양민혁 이어 세 번째8월 5경기 무패 김포 고정운, 이달의 감독상 수상…개인 통산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