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성남의 K리그2 돌풍 8강서 소멸포항 스틸러스가 서울을 꺾고 코리아컵 4강에 진출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울산 김민준(대한축구협회 제공) 광주FC가 성남FC를 연장 접전 끝 3-2로 눌렀다.(대한축구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코리아컵포항 스틸러스정재희 4강안영준 기자 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이강인 부상 결장' PSG, 파리FC에 0-1 패배…32강 충격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