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토트넘과 친선경기서 착복팀 K리그의 유니폼을 입은 양민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팀 K리그토트넘 홋스퍼산리오캐릭터즈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