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시작…오현규‧권혁규‧정상빈 등 해외 진출 발판올해 양민혁 두각…대전 윤도영‧서울 강주혁 등 주목강원FC의 양민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오현규.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준프로 계약양민혁오현규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20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뉴캐슬, 2007년생 박승수 이적 추진친정팀 찾은 양민혁 "흥민이형이 '영어공부 하라' 조언"…"월드컵 출전이 목표""양민혁이 돌아왔다"…'축구도시 강릉' 주황빛 물결로 가득양민혁, '친정팀' 강원 팬들에게 커피차 쏜다떡잎부터 다른 예비 스타…'신성' 윤도영을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