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예선은 다르다…더 이상 여유는 사치, 감독 선임 속도를 높여라

강호들 겨루는 3차 예선, 9월부터 시작
전력강화위, 원점에서 새 감독 찾기 돌입

6월 A매치를 웃으면서 마친 A대표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6월 A매치를 웃으면서 마친 A대표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