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제주전 5-1 대승 후 인종차별적 행위 벌여'태국 출신' 사살락 실명 언급울산 현대의 박용우(오른쪽)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인스타그램 대화 내용. (이명재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울산 현대K리그1인종차별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