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즌 개막 앞두고 논의됐던 상황…개최 문제 없다"오는 2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지기로 예정됐던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대체 공휴일 확대로 하루 연기됐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체공휴일부처님오신날K리그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