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불운만 2회…아쉬운 1-1 무승부토트넘 손흥민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악수를 하며 경기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프랑크푸르트UEL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진행'부상 병동' 대한항공, 비빌 언덕은 세터 한선수관련 기사손흥민 다음은 누구?…해외파 6명, 2연속 유로파리그 정상 도전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강인 동료' 콜로 무아니 임대 영입전설 차붐과 전설이 된 손흥민,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인연'유로파리그 우승' 토트넘, 베스트11 4명 배출…손흥민 제외'유로파리그 우승' 손흥민,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