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뛰던 시절의 해리 케인(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손흥민손흥민 위대한 선수 5위손흥민 주장안영준 기자 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이강인 부상 결장' PSG, 파리FC에 0-1 패배…32강 충격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