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뛰던 시절의 해리 케인(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손흥민손흥민 위대한 선수 5위손흥민 주장안영준 기자 불혹 호날두, PK로 새해 첫 득점포…1000골 대기록까지 42골 남아K리그1 포항, '왼발 플레이메이커' 이수아 영입…"기성용 보며 배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