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올 시즌 부상으로 고생 중인 히샬리송.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FA컵유로파리그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독일·영국 이어 MLS에서도…손흥민, 프로 데뷔 7번째 해트트릭 완성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 후보로 부상'손흥민 대체자' 에제, 라이벌 아스널 간다…토트넘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