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9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AS로마전에서 전반 5분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9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AS로마전에서 추가골을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시즌 4호골토트넘AS로마UEFA 유로파리그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눈물로 시작한 손흥민의 월드컵, 최고참으로 마지막 무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