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하흐 맨유 전 감독은 3번째 시즌 만에 물러났다. ⓒ AFP=뉴스1뤼트 판니스텔로이 맨유 감독대행은 에릭 텐하흐 전 감독이 떠난 뒤 4경기를 맡아 3승 1무를 기록하고 후벵 아모림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유아모림판니스텔로이텐하흐해축브리핑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10년 간 13명 바뀌었다"…맨유 더리흐트, 11시즌 연속 새 감독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