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교체 아웃된 손흥민을 위로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애스턴 빌라김도용 기자 OK저축은행, 대한항공에 4연패 안기며 2연승…5세트 접전 끝 3-2 신승'5명이 두 자릿수 득점' SK, DB 8연승 저지…93-65 완파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