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개막 후 6경기 연속 무승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 로이터=뉴스1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29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EPL 울버햄튼전에서 후반 16분 페널티킥 결승 골을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EPL울버햄튼황희찬리버풀모하메드 살라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희찬 90분' 울버햄튼, 2명 퇴장 당한 에버턴과 1-1 무승부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황희찬 1골 1도움 원맨쇼…울버햄튼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 견인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