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 헝다 시절 파울리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울리뉴토트넘광저우 헝다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