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는 위르겐 클롭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맨체스터 시티아스널리버풀황희찬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성적 부진'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컵은 왜 들고 나타나서'아스널 추격' 맨시티 비상…주전 DF 그바르디올 정강이뼈 골절맨시티, 사령탑 없는 첼시와 1-1 무승부…'선두' 아스널 추격에 찬물'라이스 2골' EPL 선두 아스널, 본머스 3-2 제압…5연승 질주아스널, 반환점 돈 EPL 선두 질주…22년 만에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