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종료 후 리버풀 떠나기로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 로이터=뉴스1클롭 감독의 사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리버풀 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버풀 클롭클롭 눈물안영준 기자 '김상식호' 베트남, 사우디도 꺾고 3연승…U23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