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끝에 UCl 8강에 오른 라야 골키퍼가 동료들과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라야 골키퍼챔피언스리그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관련 기사'발롱도르' 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야말·음바페와 경쟁'이강인 결장' PSG, 아스널 꺾고 5년 만에 UCL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