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토론토FC와 경기 중 전반 37분 만에 다리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2023.9.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터 마이애미리오넬 메시.메시.미국 프로축구미국 사커휴스턴메시 결승전메시 우승메시 부상메시 결승전 결장김지현 기자 국민 57% "우리 사회 부패"…가장 부패한 영역 '정당·검찰'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청년 정책 참여 확대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시즌 종료 손흥민, 빈손이지만 4개월 강렬했던 MLS 첫 시즌손흥민-부앙가 '흥부듀오', MLS 최초 3연속 해트트릭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