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나스르 호날두. ⓒ AFP=뉴스114일(현지시간) 도하 알코르의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프랑스 대 모로코 경기가 시작되자 모로코 수비수 아치라프 하키미(오른쪽)가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왼쪽)를 끌어안으며 인사하고 있다. ⓒ AFP=뉴스1 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잔해의 모습. 2023.09.0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모로코 지진호날두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